韓流イベント・韓国社員旅行なら「KJCTOUR」

韓国基本情報

韓国基本情報

【特別な日】大学修学能力試験大學修學能力試驗=修能
説明

 11月の第3の木曜日に実施される、大学入学を準備する受験生を対象とする試験で、一般的に修学能力試験と呼ばれます。目的としては受験生の思考力と応用力をテストすること。問題の出題からテスト用紙の配布まで厳しく管理される、国の政策です。

修学能力試験当日、世の中は徹底的に受験生中心の別世界になります。受験生の登校のために役所の出勤時間を1時間遅らせたり、遅刻しないようにパトカーに受験生を乗せて道路を走ることもあります。韓国外ではよく話題になっていますね。修能は、航空機の離陸と着陸にも影響を与えますので、もし11月の第3の木曜日に韓国を経由、もしくは訪問する際には、航空機のスケジュールをもう一度確認してください。
(2018年度大学修学能力試験は、浦項の地震の影響で一週間延期になり、11月の第4の木曜日に開始されました)


11월 셋째 주 목요일에 시행되는,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시험으로, 흔히 수능이라 불립니다. 수험생의 사고력과 응용력을 테스트하며, 문제 출제에서부터 문제지 배포에 이르기까지 엄격하게 통제되고 관리되는 국가 정책입니다.

수능 당일, 세상은 철저하게 수험생에게 맞추어져 돌아갑니다. 수험생들의 등교를 위해 관공서의 출근 시간이 한 시간 늦춰지거나, 지각하지 않도록 경찰차에 태워 수험장까지 달리기도 합니다. 한국 밖에서 이슈가 되는 장면이기도 하지요. 수능은 항공기의 이륙과 착륙에도 영향을 끼치니, 11월의 셋째 주 목요일에 한국을 경유하거나 방문하실 때에는, 항공기 일정 등을 한 번 더 확인해주세요.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포항 지진의 영향으로 일주일 밀려나, 11월 넷째 주 목요일에 개시됩니다)

 

★【天気関連/都市伝説]修能寒波

 

説明

修学能力試験当日、急に真冬の天候になったり、寒くなったかのように感じる現象です。修学能力試験を前後して韓国のマスコミでよく言われるキーワードですね。例えば、「今年も修学能力試験の寒波」、「本当の修能寒波」、「修能寒波、受験生は体調管理に注意」。一方、「修能寒波、科学的根拠ではない」、「修学能力試験日は本当に毎年寒かったか?」などの記事も目立ちます。実際に、これまでの修能日の気温をみると、寒波というほど急な変化はないらしいですが、11月の韓国はとにかく寒いです。冬の韓国を訪問の際には防寒対策を忘れないでください。


수능 당일, 한겨울 날씨가 되는 등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거나, 추워진 것처럼 느끼는 현상. 수능을 전후하여 한국의 매스컴에서 자주 보이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올해도 수능 한파”, “진짜 수능 한파”, “수능 한파, 수험생 컨디션 관리 비상”. 반면 “수능 한파, 과학적 근거 없어”, “수능 날은 정말 매년 추웠을까?” 등의 기사도 눈에 띕니다. 실제로 지금까지의 수능 날 기온을 보면, 수능 한파라고 할 정도로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는 없다고 하지만, 11월의 한국은 어쨌든 춥습니다. 겨울철 한국을 방문하실 때에는 방한 대책을 잊지 말아 주세요.